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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의 기둥이 될 새싹들을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 땀 흘려 애쓰시는 교육종사자 및 어린의 국악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. 어린이 국악교육에 뜻을 두고 연구 한 지 도 벌써 35 여년의 세월이 지난 것 같습니다.

그 당시만 해도 어린이 국악교육에 대한 연구는 어느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았던 전무한 시대였습니다.

그 동안 수많은 특강과 교육현장에서 어린이의 국악교육에 열정을 가지고 국악교육 보급을 위해 매진하여 온 결과 지금은 유/아동 국악이 자리매김을 하고 잊는 상황이 되어 어느 누구보다도 본인은 크나 큰 보람을 느낄 수
있습니다.